진격의 거인은 우익적 혹은 극우적인가? 보통 일본의 창작물이 극우적인가를 논하는 기준은 욱일기가 은근슬쩍 등장한다든지 혹은 대체역사물 같이 노골적으로 (유치한

과연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증오와 적대에 대한 게임이다. (인터뷰) 게임에서 싸우는 것이 일상이고 증오와 적대가 게임에 등장하는 것이야 대수로운 일도 아니지 않을까

버닝

모호한 세상. 영화에서는 수수께끼 같다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한다. 세상을 명료하게 설명해서 글로 옮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영화는 시종일관 진실이 무엇인지 말해주

옥자

스포일러 다수 포함 2시간을 금방 보내기는 했는데 보고 나서 바로 든 생각은 어 이걸로 끝?에 가까웠다. 스토리는 굉장히 단순하고 예상 가능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너무

지금의 강화학습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조작적 조건 형성과 많이 닮아있다. 사실 강화Reinforcement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행동주의적 심리학의 언어

Kim Seonghyeon

Machine learning enthusiast

Graduate student in HCCLab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Republic of